현채한국인1 해외 취업 현지채용 동유럽이야기 두번째 이번 포스팅은 현지채용한국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깊이 있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개개인의 스타일에 따라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고 오히려 현지채용한국인이라는 신분을 즐기면서 해외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도 있습니다. 주재원이 좋고 현채한국인이 나쁘다 라는 등의 이분법적 사고는 잠시 접어두고 본인만의 스타일을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현채한국인으로로써 해외 직장 생활이야기를 네이버카페에 10년 가까이 올리다보니 여러가지 질문을 받곤합니다. 그중에서 생각나는 한가지는 '주재원이 좋을까 현채한국인이 좋을까'라는 약간 김칫국 스타일의 질문이었습니다. 본인이 능력이 되면 한국본사에 입사한 후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아 나오면 베스트입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한 대부분 현채한국인들은 그.. 2020. 10. 19. 이전 1 다음